로그인 페이지에서 Google 또는 카카오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처음 소셜 로그인 시 닉네임을 설정하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현재 일반 계정의 이메일 자동 비밀번호 재설정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Google·카카오로 가입했다면 로그인 화면의 같은 소셜 버튼을 이용하세요.
일반 계정에 로그인할 수 없다면 공개 피드백으로 계정 복구 문의를 남겨주세요. 문의 내용에 기존 비밀번호나 인증 코드를 적지 마세요.
로그인 후 프로필 → 닉네임 변경에서 2~20자의 한글·영문·숫자로 직접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미 다른 사용자가 쓰는 닉네임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로그인 후 프로필 → 계정 관리 → 회원 탈퇴에서 현재 비밀번호를 다시 확인한 뒤 직접 진행합니다.
계정 식별 정보는 익명화되고 다시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 서비스 무결성에 필요한 훈련·커뮤니티·코치 기록은 식별정보가 제거된 상태로 남을 수 있으므로 자세한 범위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
메인 메뉴에서 "수영장 찾기"를 클릭하면 현재 위치 기준으로
주변 수영장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네! SwimMate는 PWA를 지원해 모바일 홈 화면에 설치할 수 있어요.
훈련 일지에서 날짜·영법·거리·시간·강도·컨디션을 기록할 수 있어요.
기록이 쌓이면 월간 리포트에서 영법별 분포, 주차별 추이, 연속 출석일 등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훈련 플랜에서 "일지에 추가"를 누르거나 훈련 일지에 거리를 기록하면 챌린지 달성 거리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챌린지 페이지는 30초마다 자동으로 갱신되어 실시간 달성률을 확인할 수 있어요.
수영장 찾기 페이지에서 마음에 드는 수영장의 ☆ 버튼을 클릭하면 즐겨찾기에 저장됩니다.
"⭐ 즐겨찾기" 탭에서 저장한 수영장 목록을 한 번에 확인하고 바로 지도로 이동할 수 있어요.
네, PC·태블릿·스마트폰 등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한 기기에서 로그아웃해도 다른 기기에는 영향이 없으니 편하게 사용하세요.
SwimMate는 HTTPS 암호화를 통해 모든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하며, 비밀번호는 단방향 해시로 저장합니다.
소셜 로그인 시 비밀번호 자체는 SwimMate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은 하단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내 수영 데이터 화면에서 누적·최근 90일·12개월 추이와 기록 습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 보관이 필요하면 프로필의 내 데이터 내보내기에서 현재 비밀번호를 확인한 뒤 JSON으로 내려받을 수 있고, 월간 리포트는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사용자의 대화 내역은 서버에 자동 저장되어 기기를 바꿔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챗봇 페이지 상단의 "히스토리" 버튼으로 이전 대화를 불러오거나, "대화 초기화"로 새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뱃지는 훈련 기록, 연속 출석, 누적 거리 등 다양한 조건을 달성하면 자동으로 획득됩니다.
대시보드의 "나의 뱃지" 섹션에서 현재 보유 뱃지와 다음 목표 달성률을 확인해보세요.
대시보드 하단 또는 메인 메뉴의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법별 분포, 주차별 거리 추이, 연속 출석일, 누적 거리 등을 시각적으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최소한 수영복, 수경, 수모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수경은 UV 차단 기능이 있는 실내/실외 겸용이 좋고, 수경 모양은 얼굴 형태에 맞게 직접 착용해보고 선택하세요. 킥판은 대부분의 수영장에서 대여 가능합니다.
킥판은 킥 훈련 시 팔을 고정해 하체에만 집중할 때 사용합니다. 풀부이(Pull Buoy)는 허벅지 사이에 끼워 하체를 띄우고 팔 동작(풀)에만 집중할 때 사용해요. 두 도구를 번갈아 사용하면 상·하체를 균형 있게 훈련할 수 있습니다.
핸드 패들은 손에 끼워 물 저항을 늘려 팔 근력과 당김 감각을 향상시킵니다.
처음에는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세요. 어깨 부상 위험이 있으므로 과도한 사용은 피하고, 반드시 준비 운동 후 사용합니다.
수경 렌즈 안쪽에 침을 살짝 바르고 물로 가볍게 헹구면 일시적으로 방지됩니다.
보다 오래 지속되는 방법은 김서림 방지 스프레이(Anti-fog spray)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렌즈를 손으로 닦으면 코팅이 벗겨지니 주의하세요.
숏핀(짧은 오리발)은 킥 동작 교정과 발목 유연성 향상에 좋습니다.
롱핀은 추진력을 높여 자세 연습에 유리하지만, 발목에 부담이 크므로 주의하세요. 접영 돌핀킥 드릴 시 숏핀을 사용하면 리듬 체득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일부 스마트워치는 자체 수영 운동 기록 기능을 제공하지만 지원 범위와 방수 조건은 모델마다 다르므로 제조사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SwimMate는 Apple Watch나 다른 건강 앱의 기록을 직접 가져오거나 동기화하지 않습니다. 훈련 일지의 가져오기 버튼도 준비 중 상태로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먼저 사용 목적과 주당 횟수를 정하고, 브랜드 공식 사이즈표의 가슴·허리·엉덩이 실측값을 비교하세요.
장비 가이드에서는 Speedo·arena·TYR·Mizuno·Nike Swim의 성인 일반·훈련용 표를 cm 또는 inch로 전환해 비교하고, 신체 치수도 익숙한 단위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값 아래에는 반대 단위 환산값을 표시하고 계산은 cm로 정규화합니다. 현재·구매 예정 국가와 공식표 기준 지역도 구분합니다. 결과는 공식표상 가까운 참고 후보일 뿐 구매·착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품번의 상품표와 교환 조건을 확인하세요. 브랜드 사이즈표와 참고 비교 보기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현재 체력·수영 경력·수면·다른 운동에 따라 회복 가능 횟수가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회복일을 두고 규칙적으로 시작한 뒤, 거리·강도·횟수를 한꺼번에 올리지 말고 일지의 피로도와 통증 반응을 보며 한 요소씩 조절하세요.
한 세션에는 캐치·킥·호흡처럼 교정 포인트 1~2개만 정하는 편이 감각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짧은 드릴 뒤 같은 거리의 편안한 완전 영법을 연결하고, 출발 사이클은 고정 숫자보다 내 평소 드릴 기록에 여유 시간을 더해 설정하세요. 목적·난이도별 드릴 찾기
통증을 참고 계획을 끝내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불편을 만드는 영법·장비를 빼고 쉬운 움직임에서도 증상이 계속되면 세션을 중단하세요.
갑작스럽고 심한 통증, 변형, 저림·무감각, 근력 저하나 피부 색 변화가 있으면 즉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 안내는 진단이 아니므로 지속되는 증상은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수영 전 상태 체크하기
인터벌 훈련은 정해진 거리와 회복을 반복해 페이스·기술·지구력 같은 목표를 연습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6×100m를 같은 페이스로 유지하되 각 반복 뒤 충분히 회복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횟수와 출발 사이클은 현재 기록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고, 자세가 무너지면 강도를 낮추세요.
웜업은 심박수와 움직임 범위를 점진적으로 높이고 그날의 몸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고정 거리보다 쉬운 전신 움직임 → 편안한 수영 → 세션에 필요한 동작 순으로 올리세요. 쿨다운은 강도를 낮추며 호흡과 움직임을 정리하는 구간입니다. 통증을 참고 특정 거리나 영법을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SwimMate "훈련 플랜" 메뉴에서 목표·레벨·수영장 길이·구성 유형을 선택하면 저장된 훈련 규칙에 따라 계획을 구성합니다.
생성된 플랜을 "일지에 추가" 버튼으로 바로 훈련 일지에 기록하고 챌린지 달성에도 반영할 수 있어요.
테이퍼링(tapering)은 대회나 목표 이벤트 전 훈련량을 점진적으로 줄여 몸 상태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기법입니다.
기간과 감량 폭은 종목·대회 거리·기존 훈련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대회라면 최근 기록과 피로 반응을 바탕으로 코치와 계획하고, 갑자기 훈련을 완전히 중단하지 마세요.
벽이나 레인 로프를 잡고 안전을 확보한 뒤 훈련을 멈추세요. 가능한 범위에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하고, 혼자 깊은 곳에서 버티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수분은 세션 전후 규칙적으로 보충하되 반복되는 경련을 음식 하나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훈련 부하·회복 상태를 점검하거나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는 머리를 너무 높이 드는 것입니다. 호흡 시 한쪽 귀가 물속에 있어야 하며, 입만 수면 위에 올라오면 됩니다.
바디롤(몸통 회전)을 활용하면 작은 동작으로도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습니다. 드릴 가이드의 사이드킥 드릴을 연습해보세요.
킥보드를 잡고 평영 킥만 반복하면서 두 발이 동시에 차이는지 의식적으로 확인하세요.
유리창 밖에서 보는 것처럼 수영장 벽에 있는 타일 선을 기준으로 똑바로 전진하는지 체크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비대칭이 심하면 고관절 유연성 문제일 수 있으니 지상 스트레칭도 병행하세요.
대부분은 자세 문제입니다. 돌핀킥의 파형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으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가 큽니다.
킥보드로 돌핀킥 훈련을 집중적으로 하고, 2킥 1풀의 리듬을 명확하게 체득하세요. 자세가 교정되면 같은 체력으로도 훨씬 편하게 수영할 수 있습니다.
배영에서 엉덩이가 가라앉는 주된 원인은 복부와 코어 긴장 부족입니다. 배꼽을 수면에 가깝게 유지한다는 느낌으로 코어를 조이세요.
킥보드를 가슴 위에 올려두고 킥만 연습하면 수평 자세 유지 감각을 빠르게 익힐 수 있어요.
팔꿈치를 높게 드는 하이 엘보 리커버리가 표준입니다. 팔꿈치가 손목보다 항상 위에 있어야 해요.
팔을 지나치게 몸 중앙을 가로질러 입수하면 좌우 흔들림이 생깁니다. 드릴 가이드의 핑거팁 드래그 드릴로 올바른 팔꿈치 궤적을 체득하세요.
평영의 핵심 타이밍은 "당기고 → 차고 → 뻗는다"는 3박자입니다. 풀과 킥이 동시에 일어나면 서로 저항이 됩니다.
팔을 완전히 앞으로 뻗는 글라이드 단계에서 잠깐 멈추는 연습을 하면 타이밍 감각이 빠르게 잡힙니다. 드릴 가이드의 2킥 1풀 드릴을 참고하세요.